‘유별나! 문셰프’ 에릭 “99% 직접 요리… 현지 셰프에게 자문도”
입력 2020. 03.27. 14:27:07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에릭이 ‘유별나! 문셰프’에서 대부분 직접 요리를 했다고 밝혔다.

27일 종합편성채널 채널A 새 드라마 ‘유별나! 문셰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제작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에는 최도훈 감독, 에릭, 고원희, 안내상, 길해연, 차정원, 고도연 등이 참석했다.

‘유별나! 문셰프’는 별 많고 달 밝은 서하마을에서 기억을 잃고 천방지축 사고뭉치로 전락한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유벨라가 스타 셰프인 문승모를 만나 성장과 사랑, 성공을 만들어 가는 힐링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최도훈 감독은 극 중에서 문승모(에릭)가 선보이는 요리에 “99% 다 에릭 씨가 했다”고 밝혔다.

이에 에릭은 “100%라고는 말씀을 못 드린다”며 “제가 요리를 좋아하고 타 방송에서도 요리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드렸지만 이번 드라마는 프로 셰프라서 현지에서 자문도 많이 받았다. 디테일 보완을 받으면서 했었다”고 설명했다.

‘유별나! 문셰프’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채널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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