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약속’ 고세원 “박하나와 케미? 멋진 멜로 위해 노력할 것“
입력 2020. 03.27. 14:33:58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고세원이 상대 배역 박하나와의 케미를 공개했다.

27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KBS2 새 일일 저녁 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 연출 김신일)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고세원은 ‘위험한 약속’에서 가족을 위해 현실과의 타협을 선택한 에프스포츠그룹 이사 강태인 역으로 분했다.

이날 고세원은 인물 케미에 관한 질문에 대해 “(박하나 씨는) 워낙 연기도 잘하시는 분이고 캐릭터에 대한 이해를 너무 정확하게 하는 분이다”라며 박하나를 칭찬했다.

이어 “제가 더 노력해서 멋진 멜로를 만들기 위해 준비하겠다”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위험한 약속’은 불의에 맞서다 벼랑 끝에 몰린 한 여자와 그녀와의 약속을 저버리고 자신의 가족을 살린 남자가 7년 뒤 다시 만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치열한 감성 멜로 복수극이다. 오는 30일 오후 7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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