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별나! 문셰프’ 고원희 “아역 고도연, 인형으로 친해졌지만 장재호와 더 친해”
- 입력 2020. 03.27. 14:41:3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고원희가 ‘유별나! 문셰프’에서 함께한 아역 고도연과 친해지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27일 종합편성채널 채널A 새 드라마 ‘유별나! 문셰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제작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에는 최도훈 감독, 에릭, 고원희, 안내상, 길해연, 차정원, 고도연 등이 참석했다.
‘유별나! 문셰프’는 별 많고 달 밝은 서하마을에서 기억을 잃고 천방지축 사고뭉치로 전락한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유벨라가 스타 셰프인 문승모를 만나 성장과 사랑, 성공을 만들어 가는 힐링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에릭은 아역배우 고도연 양에게 “현장을 나오면 춤으로 하루를 시작하더라. 그래서 매일 새로운 춤을 배웠다. 제 세대에서는 볼 수 없었던 게임을 하면서 놀았다”며 “저랑은 많이 가까워지지는 못했다. 극 중의 상황도 있지만 저 말고 장재호 배우에게는 웃음도 많이 보여주고 항상 안겨있었다”고 서운해 했다.
고원희는 “극 중에서 선배님과의 케미도 중요하지만 고도연 양과의 케미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친해져야겠다고 생각했다. 인형을 이용해서 친해진 것 같다. 그래도 장재호 배우랑 더 친하더라”고 전했다.
‘유별나! 문셰프’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채널A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