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험한 약속’ 김신일 감독 “배우들과 역할 싱크로율? 아주 뛰어나”
- 입력 2020. 03.27. 14:42:12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김신일 감독이 배우들과 역할의 싱크로율이 높다고 설명했다.
27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KBS2 새 일일 저녁 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 연출 김신일)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배우와 역할의 싱크로율에 대해 김신일 감독은 “훌륭하다. (촬영 때) 배우인지 그 캐릭터인지 분간이 안 될 정도로 뛰어나게 연기해 주셨다”라고 배우들을 칭찬했다.
이어 “시청자분들이 보시기에도 만족하실 것 같다”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위험한 약속’은 불의에 맞서다 벼랑 끝에 몰린 한 여자와 그녀와의 약속을 저버리고 자신의 가족을 살린 남자가 7년 뒤 다시 만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 치열한 감성 멜로 복수극이다. 오는 30일 오후 7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