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측 "김태훈·한혜진, 새 드라마 '외출' 출연 확정…올해 편성"[공식]
- 입력 2020. 03.27. 15:09:41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김태훈, 한혜진이 재회한다.
27일 tvN 측은 더셀럽에 "김태훈, 한혜진이 tvN 스페셜 드라마 '외출'(극본 류보리, 연출 장정도) 출연을 확정지었다"라고 밝혔다.
'외출'은 억척스럽게 살아온 워킹맘과 그의 가족 이야기다. 이번 작품에서 두 사람은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앞서 두 사람은 2018년 5월 종영한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에서 극중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외출'에서 재회한 두 사람의 호흡에 관심이 모아진다.
특히 한혜진은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는 소식을 전해 기대에 크다.
'외출'은 올해 편성 예정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