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는 사랑을 싣고' 장미화, 백현주와 눈물어린 재회…두 사람 나이는?
입력 2020. 03.27. 20:20:43
[더셀럽 김희서 기자] 'TV는 사랑을 싣고' 장미화가 백현주와 재회한 가운데, 두 사람의 나이가 화제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는 가수 장미화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미화는 과거 ‘톱싱어 대회’로 인연을 맺었던 백현주와 재회했다. 두 사람이 만났을 때 당시 장미화가 1등 할 것 같았는지 예상했냐는 말에 백현주는 “타고난 재능을 느꼈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이 마지막으로 만난 게 언제인지에 대해 장미화는 “‘톱싱어 대회’이후 못 만났다”고 했다. 이에 백현주는 “잠깐 본 적 있었다. 외국 나갔다 왔을 때 KBS에서 우연히 마주쳤다. 나 딸 낳았다고 이야기했다.”라고 회상했다.

그러자 장미화는 “나는 기억이 안 난다”고 웃어보였다. 그러면서 “언니가 나 많이 보듬어줬다. 너무 고마워서”라며 그리워했던 백현주에 진심을 전했다. 장미화는 “그래서 아들을 소개하고 싶었다”라며 친 아들을 소개했다.

한편 장미화는 1946년 생으로 올해 75세이며 백현주의 정확한 나이는 알려진 바 없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TV는 사랑을 싣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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