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부의 세계' 김희애, 우연히 틴트 발견…박해준 "기내서 하나 샀다"
- 입력 2020. 03.27. 22:51:09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부부의 세계' 김희애가 우연히 박해준의 옷에서 틴트를 주웠다.
27일 오후 첫 방송된 JTBC ‘부부의 세계’에서는 지선우(김희애)가 이태오(박해준)의 코트를 정리하다 틴트를 발견했다.
이날 방송에서 아침에 일어난 지선우는 아직 침대에 누워있는 이태오에 “빨리 일어나 커피내려주겠다”라며 깨웠다.
이어 지선우는 침실 근처에 떨어져있는 이태오의 코트를 집다가 틴트를 떨어트렸다. 틴트를 집어 바로 발색을 테스트해보자 이태오는 “건조해서 기내에서 하나 샀다”라며 무심결에 출장에서 사 왔다고 설명했다.
지선우는 “그래도 체리향은 너무 했다”라고 농담하자 이태오는 “내가 중국어가 안 되잖아”라며 웃어넘겼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JTBC ‘부부의 세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