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도' 출연 정신과의사 김현철 사망 "코로나19로 조문 정중히 사양, 발인 29일"
- 입력 2020. 03.28. 15:44:13
- [더셀럽 박수정 기자] MBC '무한도전'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정신과 전문의 김현철 씨가 지난 27일 사망했다. 향년 45세.
28일 정신과의사 김현철의 페이스북에는 "코로나 19로 인해 조문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발인 3.28. 대구 OOO 병원"이라는 안내문이 올라왔다.
이 같은 비보에 지인들을 비롯해 많은 사람들은 그에게 추모를 보내고 있다.
한 매체에 따르면 김현철 씨는 사고사로 세상을 떠났으며 정확한 사망 원인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고인은 사망 직전까지도 대구 수성구에서 병원을 운영했으며 제명무효소송민사재판을 진행해왔다.
김현철 씨의 발인은 오는 29일 오후 12시이며, 장지는 명복공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