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전 골든벨' 최후의 1인 전남 녹동고 정서의, 골든벨 울릴 수 있을까
- 입력 2020. 03.29. 19:10:00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고흥에서 '도전 골든벨'에 최초 도전한다.
29일 방송되는 KBS1 '도전 골든벨' 989회는 전남 녹동고등학교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단발머리에 파마가 잘 어울리는 여자가 이상형이라는 계진 학생이 등장해 신박한 매력 어필로 이상형을 찾아 나선다.
이어 이름에 대해서 아주 특별한 사연이 있단는 성찬 학생은 아버지와 이름을 합치면 '진수성찬'이라며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를 전한다.
또 평소 요리를 좋아하는 부모님의 능력을 물려받았다는 효진 학생은 골든벨 MC들을 위해 직접 만든
빵과 쿠키를 가져와 눈길을 끌었다.
끝으로 3학년 진건호 학생과 팽팽한 대결 끝에 최후의 1인이 된 서의 학생은 최후 1인에 도전한다. 과연 고흥에서 골든벨 주인공이 나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