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터트롯’ 김호중, 진성과 선후배 케미 “챙겨주신 용돈으로 몸보신” [셀럽샷]
- 입력 2020. 03.30. 10:43:2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 김호중이 선배 진성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김호중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클을 걸지마 잘 불러주어 고맙다며 용돈 챙겨주신 진성 선생님! 선생님의 좋은 노래로 올하트 받은 것도 행복했는데 매번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입 크게 쌈을 싸서 먹고 있는 김호중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미소를 지어 카메라를 응시 중인 김호중과 진성의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김호중은 “챙겨주신 용돈으로 몸보신하고 더 열심히 노래하겠다”라고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호중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