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혼숨’ 실검 등극 왜? 코로나19 방콕족 위한 위험천만 ‘귀신 숨바꼭질’
- 입력 2020. 03.30. 16:20:27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영화 ‘혼숨’이 OCN Thrills에서 방영되면서 실시간 검색에 오르며 관심을 끌고 있다.
OCN Thrills는 30일 오후 3시 40분, 4시 50분 1, 2부로 나눠 편성했다.
아프리카TV에서 공포 방송을 진행하는 BJ 야광(류덕환 분)과 박PD(조복래 분)는 레전드 방송을 위해 더욱 자극적이고 위험한 공포 소재를 찾아다니다 실종된 여고생의 ‘혼숨’ 영상을 제보 받는다.
영상 속에서 한 여고생은 귀신을 불러내어 숨바꼭질을 한다는 ‘혼숨’ 영상 속에서 광기 어린 모습으로 변해간다. BJ 야광과 박PD는 사라진 여고생을 추적하는 생방송을 시작한다.
‘절대 따라 하지 말 것’이라는 메시지가 시선을 끄는 이 영화는 목숨을 담보로 한 섬뜩한 놀이의 실체를 실시간으로 전한다.
‘혼숨’은 지난 2016년 10월 개봉해 관객 288,016명을 동원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혼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