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목, ‘어쩌다 발견한 하루’→‘한 번 다녀왔습니다’ 캐릭터 변신 성공
- 입력 2020. 03.30. 17:34:37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김현목이 ‘어쩌다 발견한 하루’ 이후 ‘한 번 다녀왔습니다’로 컴백했다.
김현목은 지난 29일 방송된 KBS2 새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홍성우 역으로 시청자들을 만났다.
극중 김현목은 송나희(이민정), 윤규진(이상엽)과 함께 일하는 후배 의사 홍성우 역을 맡아 소아과 내 재치있는 후배 캐릭터를 표현했다.
이날 병원에서 비밀연애를 하다 송나희에게 들키는 장면에서 홍성우는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따.
MBC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고등학생 역을 완벽하게 소화했던 김현목은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모습으로 매주 안방극장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부모와 자식 간 이혼의 간극과 위기를 헤쳐 나가는 과정을 통해 행복을 찾아가는 유쾌하고 가슴 따뜻한 가족 드라마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 방송.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한 번 다녀왔습니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