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꽃길만 걸어요’ 설정환, 최윤소 치려 한 범인에 분노 “어디 소속이냐”
- 입력 2020. 03.30. 20:58:18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꽃길만 걸어요’ 설정환이 최윤소를 차로 치려고 한 범인을 만나 힘껏 다그쳤다.
30일 오후 방영된 KBS1 일일 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서는 경찰의 연락을 받고 경찰서로 가 범인의 얼굴을 확인하는 봉천동(설정환)과 강여원(최윤소)의 모습이 그려졌다.
천동과 여원을 본 범인은 “제가 운전이 서툴렀다. 순간 놀라서 도망쳤다. 정말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경찰은 “급하게 출발하다가 피해자 분 발견하고는 액셀을 밟았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천동은 “우리 회사에는 무슨 일로 왔던 거냐. 어느 업체, 무슨 소속이냐”라고 범인을 향해 다그쳤다. 이에 경찰은 “협력 회사 패키징 업체 직원이라고 한다. 고의성도 없었다. 용서해 주셔라”라고 말했다.
여원은 뭔가 이상하다는 듯한 표정을 지으며 범인의 얼굴을 관찰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꽃길만 걸어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