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먹방] ‘생활의 달인’ 토리소바(닭고기 라면)·마제소바, 진한 국물 특급 재료는?
- 입력 2020. 03.30. 21:22:37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생활의 달인’에서 토리소바(닭고기 라면), 마제소바 등의 일본식 라면 메뉴로 유명한 달인을 찾아갔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의 ‘은둔식달’ 코너에서는 진한 국물과 소면처럼 가는 면발이 어우러져 감칠맛을 뽐내는 일본 라면 마스터 카즈 다카 씨를 만났다.
이날 카즈 다카 씨는 “일본에서도 닭고기 라면은 흔하지 않다”라며 라면에 들어가는 특제 간장 소스의 비법을 소개했다.
특제 간장 소스의 비밀 재료는 라면의 감칠맛을 살려 주는 말린 관자다. 말린 관자는 싱싱한 관자를 3%의 소금물에 30분 동안 재우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이어 다시마를 잘게 갈아 마라 소스, 닭고기와 함께 볶은 닭고기 다시마 볶음을 잘게 자른 관자 위에 올린다.
이후 관자를 삶고 실온에서 온도를 낮춰 일주일 정도 말리면 해산물의 풍미를 가득 담은 말린 관자가 탄생한다.
깊은 국물 맛으로 유명한 일본식 라면 맛집 위치는 서울 용산구 백범로 87길(50-1)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활의 달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