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65’ 리세터 안승균, 데스 게임 비밀 추리 완료 “다음 차례는 양동근”
- 입력 2020. 03.30. 21:44:35
- [더셀럽 최서율 기자] ‘365’ 리세터들이 데스 게임의 비밀을 얼추 알아냈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 드라마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이하 ‘365’)에서는 네 명의 리세터들이 한자리에 앉아 휴대폰을 보며 다음 사망자를 추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재영(안승균)은 “거기 빈자리는 택배 아저씨 자리, 그 옆은 경비 아저씨, 그 옆은 서연수”라며 앉은 순서대로 리세터들이 죽음을 맞이했음을 설명했다.
이에 김세린(이유미)은 “그럼 다음 차례는 이 아저씨?”라며 배정태(양동근)를 가리켰다. 세린의 말을 들은 재영은 “이미 차례가 지났을 수도 있다. 이 아저씨 계속 연락도 안 되고 있는데”라고 말했다.
죽음의 불안감에 휩싸인 차증석(정민성)은 지형주(이준혁)를 찾아가 정태의 행방을 추적해 달라고 부탁했다. 증석의 부탁에 형주는 “그냥 자기 논리에 상황을 맞추는 거다. 대응하지 마라”고 위로했다.
그럼에도 증석은 “배정태 씨가 어떻게 됐는지 형사님이 알아봐 달라”며 거듭 애원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365’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