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찾아’ 서강준, 박민영에 입맞춤→포옹 “한번 더하고 실수 아닌 걸로 하자”
입력 2020. 03.30. 22:05:06
[더셀럽 최서율 기자] ‘날찾아’ 서강준이 박민영에게 입맞춤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JTBC 월화 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이하 ‘날찾아’) 9회에서는 행사에 동행하자는 말을 하지 않는 임은섭(서강준)에게 은근히 시비조로 말을 거는 목해원(박민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은섭은 “왜 시비조지”라고 해원에게 물었고 해원은 “그냥 네가 나랑 있는 거 불편해하는 것 같으니까. 후회하는 것 같아서”라고 말했다.

은섭은 “뭘?”이라고 또 물었다. 이에 해원은 “우리 산에서 했던 일들. 네가 만약에 실수였다고 생각한다면 그렇게 하자. 난 정말 괜찮다”고 이야기했다.

해원의 말에 은섭은 “실수 아니다. 한번 더 하고 실수 아닌 걸로 하자”라며 해원에게 입맞췄다. 이후 은섭은 눈물을 글썽이는 해원을 꽉 끌어안았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날찾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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