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른다’ 류덕환, 안지호 추락 사건 힌트 발견 “스스로 뛰어내린 거다”
입력 2020. 03.30. 23:07:25
[더셀럽 최서율 기자] ‘아무도 모른다’ 류덕환이 안지호 추락 사건에 대한 힌트를 얻었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 9회에서는 밀레니엄 호텔 옥상에 올라가 높이를 가늠해 보는 이선우(류덕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선우는 옥상을 관찰하다가 옥상 구석에 놓인 완강기를 발견했고 잠시 생각에 빠지더니 완강기를 옥상에서 지상으로 던져 봤다. 이후 선우는 뭔가를 알아낸 듯 당혹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이때 차영진(김서형)이 옥상 문을 열고 들어와 “이 선생님, 여기서 뭐 하시냐”라고 물었다. 선우는 “은호, 누구한테 떠밀린 것 아니다. 살려고, 살고 싶어서 스스로 뛰어내린 거다”라고 외쳤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아무도 모른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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