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항호 “결혼 6개월 차, 단점은 자유 없는 것” (철파엠)
- 입력 2020. 03.31. 08:46:55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철파엠’ 배우 태항호가 결혼 소감을 밝혔다.
31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서는 태항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난해 10월 결혼한 태항호는 결혼 6개월 차 신혼이다. DJ 김영철이 “어떠냐. 아내에게 감동 받았던 말 없냐”라고 묻자 태항호는 “빨리 퇴근해. 밥 해놨다고 제가 그런다”라고 마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중요한 건 제가 설거지를 해야 한다. 마무리까지 잘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결혼의 좋은 점을 묻자 태항호는 “좋은 게 훨씬 많다. 큰 단점이 하나 있긴 한데”라고 답했다. DJ 김영철이 단점에 대해 캐묻자 태항호는 “자유가 없다”라고 덧붙여 듣는 이들의 공감을 샀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철파엠'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