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 좀 보실래요’ 임채무, 유서 남기고 서하준 떠나…쓰러진 상태로 발견
- 입력 2020. 03.31. 09:01:45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임채무가 정신을 잃고 병원에 실려 갔다.
31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맛 조 보실래요’(극본 김도현, 연출 윤류해)에서는 유서를 남기고 세상을 떠날 준비를 한 이백수(임채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백수는 자신의 아버지 묘를 찾아가 미리 준비해둔 유서를 읽었다. 이후 그는 술에 취해 정신을 잃었다.
이백수가 집에 돌아오지 않자 이진상(서하준)은 걱정을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백수의 말이 문득 생각났고 그를 찾아 나서기 시작했다. 할아버지 묘 옆에 쓰러져있던 이백수를 발견한 이진상은 “아버지 정신차려봐라. 제가 잘못했다”라고 울부짖었다.
이후 이백수는 병원으로 실려 갔다. 그는 저체온으로 정신을 잃었던 것. 이진상과 이진봉(안예인)은 눈물을 흘리며 자신의 과거를 반성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맛 좀 보실래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