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경 “일반인 남자친구와 열애 중, 음악 공통 관심사” [전문]
입력 2020. 03.31. 10:57:45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박혜경이 열애 중이다.

박혜경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년 3개월 전 지인의 소개로 지금의 남자친구를 만나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남자친구가 음악을 좋아해서 취미로 밴드 생활을 하고 있는데 음악이라는 공통 관심사가 있다 보니 가까워져 연인 사이까지 발전했다”라고 설명했다.

박혜경은 “남자친구가 일반인이라 너무 조심스럽다”라며 “서로 나이가 어리지 않다 보니 진중하게 만나고 있는 게 사실이다. 예쁘게 만나고 있으니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그는 “열애 기사로 제 신곡 나온 게 잊혀질까 걱정이다. 이틀 전 발매된 신곡 ‘레인보우’ 관심 가져주세요”라며 신곡 홍보도 빼놓지 않았다.

박혜경은 1995년 ‘MBC 강변가요제’ 입상을 시작으로 그룹 더더로 데뷔했다.

이하 박혜경 글 전문.

안녕하세요. 박혜경입니다.

이렇게 기사가 나오고 많은 분들에게 연락을 받았습니다. 기사에 나온대로 남자친구와 약 1년 3개월 전에 지인의 소개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남자친구가 음악을 좋아해서 취미로 밴드 생활을 하고 있는데 음악 이라는 공통 관심사가 있다보니 가까워져 연인 사이까지 발전 하였습니다.

남자친구가 일반인이라 너무 조심스럽습니다.

서로 나이가 어리지않다보니 진중하게 만나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예쁘게 만나고 있으니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기를 바랍니다.

참 너무 열애 기사로 인해 제 신곡 나온게 잊혀질까 걱정이네요.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박혜경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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