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악플러 향한 경고 “도 지나치면 반드시 바로잡을 것”
입력 2020. 03.31. 11:30:24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엠씨더맥스 이수가 악플러를 향해 경고했다.

이수는 최근 진행한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에서 “모두가 좋아하는 것은 세상에 존재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도가 지나치게 하는 것들은 제가 반드시 바로잡을 것”이라며 팬들에게 “너무 속상해 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이수는 “무엇이든지 좋아하는 사람과 별개로 싫어하는 사람도 있지 않나. 다만 저는 지금껏 그랬듯 열심히 음악하는 사람으로 남겠다”라고 약속했다.

해당 라이브 방송은 지난 25일 엠씨더맥스 데뷔 20주년 앨범 ‘세레모니아(CEREMONIA)’ 발매를 기념해 진행됐다.

이날 이수는 신곡 ‘처음처럼’을 비롯한 여러 곡을 라이브로 불렀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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