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호 "수록곡 '너의 차례' 피처링, 윤하가 먼저 떠올라" (정희)
- 입력 2020. 03.31. 13:25:11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정희' 수호가 수록곡 피처링에 가수 윤하가 참여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3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는 그룹 엑소의 멤버 수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신영은 “수록곡 중에 윤하 씨가 피처링한 노래가 있더라. 먼저 제안을 했다고 들었다”라고 운을 뗐다.
수호는 “맞다. 원래는 모든 노래가 솔로곡이었고 ‘너의 차례’도 남자 한 명이 부르는 거였다. 그런데 제목도 뭔가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있는 노래이기도 하고 노래가 좋지만 그냥 흘러갈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여자 분과 같이 피처링하면 좋겠다고 느꼈다”며 “그래서 제일 먼저 윤하 선배님이 떠올랐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수호는 지난 30일 첫 번째 미니앨범 ‘자화상 (Self-Portrait)’을 발매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