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스트레이 키즈 리노 “MV 연기 힘든 점? 현진이 놀리는 재미로”
입력 2020. 03.31. 13:31:39
[더셀럽 최서율 기자] ‘최파타’에서 리노가 신곡 뮤직 비디오 촬영 중 힘들었던 점에 대해 이야기했다.

31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최애 초대석’ 코너에서는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리노, 창빈, 현진이 출연했다.

이날 DJ 최화정은 리노가 스트레이 키즈의 신곡 ‘바보라도 알아’ 뮤직 비디오에 출연한 사실을 언급하며 힘든 점은 없었는지 질문했다.

이에 리노는 “제가 연기를 많이 못해서 얼굴에 감정이 잘 안 드러나더라. 하다 보니 (같이 뮤직 비디오에 출연한) 현진이 놀리는 재미로 했다”라고 힘들었던 점을 농담으로 승화했다.

리노의 말을 들은 현진은 “정말 (저를 보면서) 계속 웃더라”라고 덧붙였다.

리노가 속한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25일 새 디지털 싱글 ‘바보라도 알아’로 컴백 후 활발히 활동 중이다. ‘바보라도 알아’는 어린 나에게 속삭여 주는 방향 지시등 같은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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