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이 키즈 창빈 “사랑 VS 우정? 사랑 선택할 것” (최파타)
- 입력 2020. 03.31. 13:34:47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최파타’에서 창빈이 신곡 뮤직 비디오 줄거리와 흡사한 상황에 빠진다면 사랑을 선택하겠다고 말했다.
31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최애 초대석’ 코너에서는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리노, 창빈, 현진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DJ 최화정은 창빈에게 “뮤직 비디오 속 내용처럼 사랑과 우정 중 하나를 선택하게 된다면 뭘 고를 것 같나”라고 질문했다.
창빈은 잠시 뜸을 들이다가 “저는 사랑일 것 같다”고 대답했다. 이때 옆에 있던 멤버 리노와 현빈이 “그럼 친구는 버린다는 거냐”라고 장난스럽게 물었다.
이에 리노는 “친구도 사랑이다”라고 주장을 정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창빈이 속한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25일 새 디지털 싱글 ‘바보라도 알아’로 컴백 후 활발히 활동 중이다. ‘바보라도 알아’는 어린 나에게 속삭여 주는 방향 지시등 같은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