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톱7 측 “KBS, 출연 협의 중… 출연 제재 사실무근” [공식]
입력 2020. 03.31. 13:58:43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오디션프로그램 ‘미스터트롯’ 톱7의 매니지먼트가 KBS 출연 제재 설에 입장을 밝혔다.

‘미스터트롯’ 입상자 7명의 공식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뉴에라프로젝트 측은 31일 “KBS에서 특정 입상자의 출연을 제한한다는 추측성 보도가 나왔으나 어떤 방송사에서도 이러한 말을 들은 적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KBS의 방송 출연 제재에 대해서도 전혀 들은 바 없으며, 이미 KBS의 여러 프로그램들과 출연을 협의 중인 상황”이라고 알렸다.

더불어 소속사 측은 “활동에 대한 불이익 등도 없으며, 오히려 지나친 염려로 인해 입상자들과 방송사 관계자 간의 불편함이 발생하지 않을까 우려된다”며 “특히 '미스터트롯' 선, 가수 영탁에 대한 KBS PD님의 출연 제재 발언 등은 전혀 사실이 아님을 밝힌다”고 말했다.

소속사 측은 “‘미스터트롯’ 입상자들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들에게 즐거움과 힘을 나눠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애정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 CHOSU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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