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뷔, 반려견 연탄이와 근황 공개 "어떻게할겨" [셀럽샷]
- 입력 2020. 03.31. 16:12:47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방탄소년단 뷔가 반려견 연탄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뷔는 31일 방탄소년단 공식 SNS를 통해 “어떻게할겨”라는 글과 함께 여러 개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뷔가 있는 곳에 연탄이가 찾아와 문 앞에서 서성이는 모습이 담겼다. 들어오지 않은 채 문 앞에 머물러 있을 뿐 다가오지 않는 연탄이를 향해 뷔는 “어떻게할겨”라고 물었지만 연탄이는 뒤돌아서 다른 곳으로 떠났다.
이어 또 다른 영상에서는 뷔가 다른 공간을 이동하자 따라서 함께 동행하는가하면 멀찍이서 자신의 발을 핥고 있는 연탄이의 모습이 담겼다. 그런 연탄이의 모습을 확대해서 카메라에 담아내는 데서 반려견을 향한 뷔의 사랑이 듬뿍 묻어났다.
한편 뷔는 연탄이를 입양한 후 종종 SNS를 통해 함께 하는 모습을 드러내며 공개적으로 반려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특히 뷔는 연탄이를 입양하기 전 강형욱 훈련사를 찾아가 조언을 구했던 사실도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 같은 비화가 알려지며 뷔가 반려 동물을 키우는데 책임감을 갖고 신중하게 준비하는 모습이 초보 애견인들에게 좋은 본보기라는 반응을 얻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방탄소년단 공식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