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사랑’ 윤종화 “전진기가 내 아버지?”…정애리 추궁 “왜 연수한테까지”
입력 2020. 04.01. 08:06:14
[더셀럽 한숙인 기자] ‘나쁜사랑’ 윤종화가 전진기와 함께 찍힌 백일사진을 보고 정애리를 추궁했다.

4월 1일 방영된 MBC 일일 드라마 ‘나쁜사랑’에서 한재혁(이선호)이 박상태 실장(전진기)이 안성공장 사건을 일으킨 주범으로 밝혀져 경찰에 잡혀간 후 한민혁(윤종화)에게 전지기와 관계를 추궁했다. 한편 한민혁은 박 실장 방에 자료를 찾으러갔다 박 실장, 장화란(정애리)과 함께 찍힌 백일 사진을 보고 화란에게 이유를 캐묻는다.

재혁은 “박실장 말야. 공장에 불 지르면서까지 왜 날 방해했을까”라며 “너가 시킨 거 아니냐. 박 실장이 누구를 위해서 일하는지 난 다 알아”라며 민혁을 몰아붙였다.

민혁은 박 실장 방에서 발견한 백일 사진을 화란에게 들이밀며 전후 상황을 추궁했다.
민혁ㄹ은 “누가 보면 박 실장이 내 아버지인줄 알겠어”라며 “형도 있는데 왜 나한테 각별했는지 나한테뿐 아니라 연수씨한테까지 각별한지”라며 화란을 의심의 눈초리로 째려봤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쁜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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