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붐, 착한 임대인 운동 동참…임대료 두 달간 50% 인하
- 입력 2020. 04.01. 09:02:24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방송인 붐이 임대료 인하 운동에 동참했다.
31일 스포츠동아는 "봄은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서울 용산구 후암동 소재 한 건물 임대료를 한시적으로 두 달간 50% 인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차임들을 돕기 위해 내린 결정으로 전해졌다.
앞서 배우 김태희 비 부부, 원빈 이나영 부부, 서장훈, 이효리 등이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했다.
한편 붐은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