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맛 좀 보실래요’ 심이영, 방송 출연에 체인점까지 ‘승승장구’
입력 2020. 04.01. 09:10:12
[더셀럽 한숙인 기자] ‘맛 좀 보실래요’ 심이영이 요리 강습 프로그램에 이어 체인점까지 제안받는 등 요리 전문가로 승승상구했다.

4월 1일 방영된 SBS 일일 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에서 강해진(심이영)은 요리 프로그램 출연을 제의 받고 사전 미팅을 한 후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한정원(김정화)을 만나 체인점 제안을 받았다.

강해진은 한정원이 해진이 만들어주는 돈가스를 먹고 싶다며 함께 식당으로 갔다.

해진은 “체인점”이라고 반문한 후 “아니 그게 사실은 체인점 할 생각 없냐고 여기저기서 말하는데”라며 말끝을 흐렸다. 이에 정원은 “그럼 나한테 맡겨. 네가 허락만해주면 내가 우리 회사 사람들이랑 알아서 준비할게 우리 회사 광고 마케팅 전문이잖아”라며 자신있게 사업을 제안했다.

집으로 돌아온 해진은 엄마 오욱분(이덕희)과 딸 이유리(신비)에게 체인점 사업을 제안받은 사 실을 알렸따.

옥분은 “체인점을?”이라며 놀라고 유리는 “어, 그럼 엄마 가게가 여러 개가 생기는 거야”라며 놀랐다. 이에 해진은 “엄마가 가서 직접하는 것은 아니지만 엄마 가게랑 똑 같은 가게가 여러 개 생기는 거야”라며 차분하게 설명했다.

기뻐하는 옥분에게 해진은 “엄마한테 미안한 거 이렇게 다 갚는다고”라며 정원의 마음을 전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맛 좀 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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