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아침마당’ 이용주-최우진, 진달래-효성 제치고 1위
입력 2020. 04.01. 09:28:17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이용주와 최우진이 ‘나는 가수다’ 상을 받았다.

1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도전 꿈의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연택과 혜진이, 성국과 한여름, 진달래와 효성, 천재원과 요요미, 이용주와 최우진, 설운도, 옹알스 등이 출연했다.

진달래와 효성은 지난주 1만 6426표를 받아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은 이용주와 최우진이 지난주 표 1만 6269표, 전화 투표 2만 9014표, 티벗 투표 1414표로 총 4만 6697표를 획득해 최종 우승했다.

이용주는 결과가 발표되자 “저희가 이 상은 받았지만 출연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이 상을 나누고 싶다. 코로나19 다같이 함께 힘차게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최우진은 “앞으로 더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한편 ‘아침마당’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