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 좀 보실래요 미리보기] 배유란, 최우석과 밀회…장선율 응급실행
- 입력 2020. 04.01. 09:40:00
- [더셀럽 한숙인 기자] ‘맛 좀 보실래요’ 이슬아가 최우석과 밀회를 즐기는 사이 장선율은 오지 않는 엄마를 기다리다 오피스텔을 빠져나와 길을 헤매다 병원으로 실려 간다.
4월 2일 방영 예정인 SBS 일일 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에서 103회에서 배유란(이슬아)은 정준후(최우석)의 전화 한통에 정신없이 호텔로 달려간다.
유란은 “준후 씨한테 난 뭐야”라며 또 다시 애정을 갈구한다. 그러난 준후는 “그 게 중요해”라며 그의 애원을 다시 한 번 외면한 채 자신의 욕망에만 충실 한다.
잠깐이라는 말에 엄마 유란을 기다리던 오광주(장선율)는 오피스텔에서 나와 지나가던 아저씨에게 전화를 요청한다.
드라마 회의 중인 오대구(서도영)가 미처 전화를 받지 못하자 아저씨는 “아빠가 전화 아 받으시나보네”라며 광주를 다독인다. 광주는 “한 통만 더 걸어도 돼요”라며 누군가에 또 전화를 한다. 방송 촬영에 들어가면서 강해진(심이영) 역시 휴대폰 전원을 꺼 광주의 전화를 받지 못한다.
다시 한 참을 거리를 헤매던 광주는 비가 내리는 거리에서 쓰러지고 대구는 응급실에서 걸려운 전화를 받는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맛 좀 보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