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길만 걸어요 미리보기] 최윤소, CCTV 발견… 조희봉, 심지호에 몰카 화분 선물
- 입력 2020. 04.01. 11:56:29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꽃길만 걸어요’ 최윤소가 대영 헛개 사무실에서 결정적 증거를 발견한 가운데 조희봉은 몰래카메라를 숨긴 화분을 심지호에게 전달한다.
1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일일 드라마 ‘꽃길만 걸어요(극본 채혜영 나승현, 연출 박기현) 112회에서는 화분 속에 몰래카메라를 숨겨 김지훈(심지호)의 사무실에 찾아가는 남일남(조희봉)의 모습이 그려진다.
갑작스럽게 회사에 나타난 일남에게 봉천동(설정환)은 “회사엔 어쩐 일이시냐”라고 묻는다. 이에 일남은 “미션 수행 중이다”라며 천동을 스쳐 간다.
일남은 지훈에게 화분을 건네며 “일전에 내가 화분 하나 갖다주겠다고 한 약속 기억하시냐. 김 본부장님, 꽃길만 걸으시라”라고 인사한다.
한편 천동과 강여원(최윤소)은 헛개 공장에 남은 자료가 없는지 샅샅이 수색한다. 천동은 “대영 헛개 사무실에 증거가 될 만한 자료가 있을지도 모른다”며 서류를 검토한다.
이때 여원은 ‘2018. 10월. 11월’이라고 적힌 CCTV 자료 디스크를 발견하고 “팀장님, 그날 밤 틀림없다”라고 외친다.
‘꽃길만 걸어요’는 매주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꽃길만 걸어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