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파타’ 엑소 수호 “솔로 도전 총점? 90점 정도 주고 싶다”
- 입력 2020. 04.01. 13:21:11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최파타’에서 수호가 솔로 도전 총점을 매겼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봄 특집 초대석’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그룹 엑소의 수호가 등장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수호는 “파리에 가서 반 고흐 자화상을 보고 영감을 느껴 이런 콘셉트로 꼭 음악을 해야겠다 싶었다”며 솔로 앨범 계획을 예전부터 구상했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1년 동안 느낀 감정을 다 담았다. 만족을 하면 다음이 없어서 (솔로 앨범에) 90점 정도 주고 싶다”라고 첫 솔로 앨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30일 발매된 수호의 첫 번째 미니 앨범 ‘자화상(Self-Portrait)’의 타이틀 곡 ‘사랑, 하자(Let’s Love)’는 서정적인 멜로디와 따뜻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모던 록 장르의 노래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최파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