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임한별 "유튜브 구독자 23만, 실버버튼 받았다"
입력 2020. 04.01. 13:28:03
[더셀럽 신아람 기자] 임한별이 인기 유튜버 면모를 뽐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가수 정동하, 임한별이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두 분 공통점이 있다. 인기 유튜버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정동하는 "여러 가지를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에 '가지가지'라고 지었다. 노래를 부르는 콘텐츠도 있고 먹방, 패션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찍고 싶은 콘텐츠가 있냐는 질문에 "다양하게 하고 있는 이유가 뭐 하나만 걸리면 그쪽으로 가려고 다양하게 실험 중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듣던 김신영은 "임한별은 커버곡 부르기로 유명한데 가장 높은 조회 수가 나온 곡은 무엇이냐"라고 물었다.

임한별은 "윤종신 '좋니'가 오백만을 넘었다. 구독자 23만이 넘어 실버 버튼을 받았다"라며 뿌듯해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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