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정동하, 음이탈 안 나는 비법? "원래 하던 호흡대로 자신을 믿어라"
- 입력 2020. 04.01. 13:39:05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정동하가 음이탈 안 나는 비법을 전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가수 정동하, 임한별이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두 분은 고음 노래를 많이 부르는 데 음이탈 안 나는 비법이 따로 있냐"라고 물었다.
이에 임한별은 "연습밖에 없는 것 같다"라고 답했다.
정동하는 "심리적인 상태가 중요하다. 자신을 믿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자신을 믿으나 안 믿으나 음이탈이 날 건 난다. 오히려 자신을 믿는 게 덜 난다. 원래 하던 호흡대로 가면 된다. 그래도 나면 어떻게 해도 나는 거다"라며 웃어 보였다.
한편 정동하는 지난 3월 14일 신곡 '그대 밖은 위험해'를 발매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