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서와’ 김명수, 박스 속에 앉아 환한 미소 “홍조는 좋다냐” [셀럽샷]
- 입력 2020. 04.01. 14:05:02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그룹 인피니트 출신 배우 김명수가 박스 안에서도 밝은 미소를 뽐냈다.
1일 오후 김명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홍조는 박스 좋다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명수는 KBS2 수목 드라마 ‘어서와’의 주인공 홍조처럼 박스 속에 앉아 있다. 우체국 박스 안에서도 어색함 없이 웃고 있는 표정이 눈에 띈다.
김명수는 ‘어서와’에서 때때로 인간 남자로 변신하는 고양이 홍조 역을 맡았다. ‘어서와’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명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