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O 지수 “롤모델 육성재+신화 선배님, 오래오래 가고파” [비하인드]
- 입력 2020. 04.01. 16:41:19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신인 그룹 TOO 멤버 지수가 롤모델을 언급했다.
1일 오후 TOO의 첫 번째 미니앨범 ‘리즌 포 비잉 : 인(REASON FOR BEING : 仁)’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온라인상에서 생중계됐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TOO는 타이틀곡 ‘매그놀리아(Magnolia)’ 무대를 비롯해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날 찬은 실질적인 목표로 “신인의 패기답게 올해는 신인상을 타고 싶다”라고 소망했다.
이어 웅기는 얻고 싶은 수식어로 “2020년 ‘루키돌’”이라며 “기대주가 돼 더 좋은 모습 지켜봐주실 수 있게 노력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라고 설명했다.
롤모델로 지수는 “저의 롤모델은 육성재 선배님이다”이라며 “팀 롤모델은 신화 선배님들이다. 이유는 신화 선배님들이 장수 아이돌로 유명하지 않나. 저도 저희 팀원들과 오래오래 가고 싶다”라고 전했다.
‘매그놀리아’는 트랩과 유로팝이 믹스된 강렬한 댄스곡으로 동양의 무예를 연상케 하는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인상적이다. 시공간을 초월하는 세계 속에서 ‘매그놀리아’, 즉 목련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사라진 이상향을 찾아가는 과정을 표현했다.
TOO는 앨범 발매 당일인 오늘(1일) 오후 7시 공식 V라이브 채널을 통해 ‘TOO의 仁싸탐구’ 스페셜 라이브를 진행,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n.CH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