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릭 측 "'나를 사랑한 스파이' 제안 받고 검토 중인 작품" [공식]
- 입력 2020. 04.01. 17:27:49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신화 멤버이자 배우 에릭이 '나를 사랑한 스파이' 남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에릭 소속사 티오피미디어 측은 1일 더셀럽에 "에릭이 MBC 새 드라마 '나를 사랑한 스파이'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나를 사랑한 스파이'는 반전 있는 비밀을 가진 세 남녀의 시크릿 로맨스를 그린 작품. 올 하반기 방송 예정으로 알려졌다.
현재 여자 주인공으로는 배우 유인나가 물망에 올랐다.
과연 두 사람이 이번 작품 출연을 확정 짓고 호흡을 맞추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에릭은 채널A 금토드라마 '유별나! 문셰프'에 출연 중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