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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 코로나19 여파로 헬스장 문 닫아 “23kg 감량 후 25kg 쪘다”
스윙스, 코로나19 여파로 헬스장 문 닫아 “23kg 감량 후 25kg 쪘다”
입력 2020. 04.01. 17:47:04
[더셀럽 전예슬 기자] 래퍼 스윙스가 요요현상을 고백했다.

스윙스는 1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에 출연했다.

이날 스윙스는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 자신이 운영하는 헬스장을 2주간 문 닫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소상공인들 힘내시라”라고 전했다.

이어 스윙스는 “23kg을 뺐는데 최근 다시 몸무게를 쟀더니 25kg이 쪘더라”라고 털어놨다.

체중은 늘었지만 과거와는 달리 탄탄한 체형을 유지하고 있다고. 스윙스는 ‘운동을 해서 체형이 바뀌었다“라고 설명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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