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홍현표 "89세 어머니 젊은 시절? 정말 예쁘셨다"
- 입력 2020. 04.02. 07:54:22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인간극장' 홍현표 씨가 어머니의 과거 모습을 언급했다.
2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은 '홍 선장이 부른다, 인생역전' 4부로 꾸며진 가운데 노래하는 선장, 홍현표(52) 씨의 그의 어머니 어머니, 김복자(89)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홍현표 씨는 "젊었을 때 예뻤다. (제가) 요만할 때 저를 껴안고 있는 사진을 보면. 제가 크고 나서 엄마 예전 모습 보니까 이목구비도 뚜렷하고 예쁘시더라"라고 칭찬을 쏟아냈다.
이에 김복자 씨는 "이런 아들도 없다. 소문 좀 내달라. '아들 잘났다'라고"라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