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 좀 보실래요' 최우석·이슬아, 강렬한 입맞춤 "난 사랑이었다"
- 입력 2020. 04.02. 08:50:40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맛 좀 보실래요' 최우석이 이슬아를 또 유혹했다.
2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극본 김도현, 연출 윤류해)에서는 배유란(이슬아)를 찾아간 정준후(최우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배유란은 갑작스레 자신을 찾아 온 정준후에게 "당신이 먼저 찾아올줄은 몰랐다"라고 말했다.
정준후는 "그냥 심심해서 왔다. 차나 한잔하려고"라고 말했다. 정준후의 뻔뻔한 태도에 배유란은 "나한테 미안함 같은 거 없냐"고 물었다. 정준후는 "글쎄"라고 답했다.
그러다 정준후는 배유란의 손을 잡고 유혹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배유란은 "묻고 싶은 게 있다. 준후씨한테 나는 뭐냐. 사랑이냐 아니면 잠자리 상대냐"고 따졌다.
정준후는 "그게 중요하냐"고 물었고, 배유란은 "난 사랑이었다"라고 답했다. 이에 정준후는 "사랑? 그런 고귀한 단어는 너한테 어울리지 않는다"라고 말한 후 배유란에게 입을 맞췄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맛 좀 보실래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