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쁜사랑 미리보기] 오승아, 이예빛 또 버리나? 신고은 “네 자식한테 어떻게”
- 입력 2020. 04.02. 09:05:22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나쁜사랑’ 오승아가 이예빛을 또 다시 버리려다 신고은에게 들킨다.
3일 오전 방송 예정인 MBC 일일 드라마 ‘나쁜사랑’(극본 홍승희, 연출 김미숙) 89회에서는 최하은(이예빛)을 버리려던 황연수(오승아)를 발견한 최소원(신고은)이 비명을 지르며 그들에게 다가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소원은 “네 자식한테 어떻게 이래”라며 연수와 몸싸움을 벌인다. 최호진(전승빈)도 합세해 “네가 인간이냐”며 따진다. 이에 연수는 “그럼 어떡해. 들통나면 끝장인데. 친자식 버리는 엄마 심정을 알긴 아냐”라고 답한다.
연수에게 아이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장화란(정애리)은 “아이는 어디 있나”라고 연수에게 재차 묻는다. 연수는 “입양 보냈다”라고 둘러댄다.
하지만 화란은 “나 이렇게 우습게 봤다가는 큰코다칠 줄 알아라”라고 경고한다.
한편 박상태(전진기)는 출소한다. 화란은 상태에게 “회장님이 재혁이를 후계자로 밀려는 게 분명하다. 그렇게 둘 수 없다”며 또 다른 악행을 요구한다.
한재혁(이선호)은 상태에게 “다 안다. 당신이 저지른 죄가 이거 하나가 아니라는 거. 내가 다 밝힐 거다”라고 선언한다.
‘나쁜사랑’은 매주 평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쁜사랑’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