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그 남자의 기억법', 4.5%로 지상파 수목극 1위
입력 2020. 04.02. 09:39:00
[더셀럽 박수정 기자] 김동욱, 문가영 주연의 '그 남자의 기억법'이 지상파 수목극 1위를 차지했다.

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극본 김윤주 유지현, 연출 오현종 이수현) 9, 10회는 전국 가구 3.4%, 4.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회(3.5%)보다 1.0%P 상승한 수치이자, 첫 주 기록했던 자체 최고 시청률(4.5%)과 동률이다.

'그 남자의 기억법'은 4%대로 다소 낮은 시청률을 기록했으나 KBS2 수목드라마 '어서와' 5, 6회가 2.7%, 2.1%로 집계돼 지상파 수목극 1위는 뺏기지 않았다.

한편 같은날 11시대 방송된 케이블TV tvN '메모리스트' 7회는 2.9%(전국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회(3.3%)보다 0.4%P 하락한 수치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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