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만 걸어요 미리보기] 설정환, 임지규 기일 듣고 당황 “심장 이식 수술 날”
입력 2020. 04.02. 09:44:00
[더셀럽 최서율 기자] ‘꽃길만 걸어요’ 설정환이 임지규의 기일과 자신의 심장 이식 수술 일자가 같은 것을 알고 놀란다.

2일 오후 방송되는 KBS1 일일 드라마 ‘꽃길만 걸어요(극본 채혜영 나승현, 연출 박기현) 113회에서는 강여원(최윤소)을 바래다주다가 남동우(임지규)의 기일 날을 알게 되는 봉천동(설정환)의 모습이 그려진다.

여원이 “11월 5일이 기일이다”라고 말하자 천동은 ‘내가 심장 이식 수술받던 날인데’라고 속으로 깊은 생각에 빠진다.

한편 남일남(조희봉)은 몰래카메라를 통해 김지훈(심지호)의 금고 비밀번호를 알아내고 장상문(류담)을 대동해 한밤중에 하나음료로 향한다.

상문은 “형님, 그래도 이거 범죄인데”라며 불안해한다. 일남은 하나음료 경비복을 차려입고는 “걱정 마, 절대 안 들켜”라고 자신만만하게 말한다.

‘꽃길만 걸어요’는 매주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꽃길만 걸어요’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