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경원, 하이스토리 디앤씨에 새 둥지…송중기와 한솥밥 [공식]
입력 2020. 04.02. 10:53:02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양경원이 하이스토리 디앤씨에 새 둥지를 틀었다.

하이스토리 디앤씨는 2일 “양경원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하이스토리 디앤씨는 iHQ 드라마 사업부를 이끌었던 황기용 대표가 설립한 신생엔터테인먼트사로 최근 송중기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다.

양경원은 2010년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로 데뷔했다. 이후 2012년 극단 공연배달서비스 간다에 입단한 후 ‘신인류의 백분토론’ ‘뜨거운 여름’ 등의 무대에 올랐다.

지난해 tvN ‘아스달 연대기’ ‘사랑의 불시착’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린 양경원은 현재 ‘하이 바이, 마마’에 특별 출연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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