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측 "피로 누적으로 병원 치료, 한달 휴식…코로나19 아냐"[공식]
입력 2020. 04.02. 12:15:28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전소민이 건강 악화로 당분간 활동을 중단한다.

2일 전소민 소속사 엔터테인먼트 아이엠 측은 더셀럽에 "전소민이 지난달 30일 SBS '런닝맨' 촬영날 컨디션 이상 증세를 느껴 병원을 찾았다. 현재 병원에서 치료 및 검사를 받은 후 현재 자택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중이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많은 분들이 코로나19 증세 때문이 아니냐고 걱정을 하시더라. (코로나19 증세는) 아니다. 스케줄이 많다 보니까 피로가 누적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소민은 약 한달간 고정 출연중인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촬영에도 불참한다. 소속사 측은 "'런닝맨' 측과 협의 후 휴식을 결정했다. 당분간 건강 회복에만 집중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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