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황제성 “100만 원 있다면 이이경에서 40만 원만 빌려줄 것”
- 입력 2020. 04.02. 13:24:30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정희’에서 황제성이 100만 원이 있다면 이이경에게 40만 원만 빌려주겠다고 농담했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코미디언 황제성, 배우 이이경이 출연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100만 원이 있다면 이이경에게 얼마까지 빌려줄 수 있나”라고 질문했다.
질문을 듣고 잠시 망설이던 황제성은 “40만 원까지 빌려줄 수 있다. 왜냐하면 나는 가족이 있다”라고 대답했다.
이에 이이경은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됐다. (나라면) 돈은 다시 벌면 되지만 사람은 잃기 싫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황제성은 최근 tvN, XtvN 예능 프로그램 ‘플레이어 2’에 출연해 예능감을 뽐낸 바 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