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이경 “생명 구했던 일, 잊고 살았다… 몸이 먼저 나간 것뿐” (정희)
- 입력 2020. 04.02. 13:48:42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정희’에서 이이경이 최근 사람을 구하며 의인이 됐던 일에 대해 설명했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코미디언 황제성, 배우 이이경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이이경에게 “얼마 전에 사람을 구하셨다. 정말 멋있더라”라고 칭찬했다.
청취자의 칭찬을 들은 이이경은 “이 언급은 어디서 한 번도 안 했다. 저도 잊고 살았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기사가 나는 걸 원치 않았던 게 그분은 다음날 일어나면 후회하실 수도 있지 않나. 그냥 (위험한 모습이 보여서) 몸이 먼저 나갔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이경은 지난 2월 20일 트로트 곡 ‘칼퇴근’을 발표하며 트로트 가수로 변신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