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홍진영 “신곡 ‘사랑은 꽃잎처럼’ 아이돌처럼 포인트 안무 있다”
입력 2020. 04.02. 15:22:19
[더셀럽 최서율 기자] ‘컬투쇼’에서 홍진영이 신곡 ‘사랑은 꽃잎처럼’을 통해 포인트 안무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특선 라이브’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가수 홍진영과 나플라(nafla)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DJ 김태균은 “신곡에 아이돌처럼 포인트 안무가 있나”라고 물었다. 이에 홍진영은 “있다. 포인트 안무가 있다”고 답했다.

이어 “‘하루만, 하루만, 하루만’ 이 부분에 포인트 안무가 있다”며 노래와 함께 포인트 안무를 간단하게 공개했다.

이후 홍진영의 포인트 안무를 본 나플라가 “베테랑이시다”라고 수줍게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물들였다.

홍진영은 지난 1일 디지털 싱글 ‘벌스 플라워(Birth Flower)’를 발표했다. 타이틀 곡 ‘사랑은 꽃잎처럼’은 이별의 아픔과 그리움을 꽃잎으로 표현해 낸 라틴 멜로디 풍 탱고 트로트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파워FM ‘컬투쇼’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