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일 셰프♥김유진 PD, 4월→8월 결혼식 연기 “코로나19 여파” [공식]
입력 2020. 04.02. 17:23:18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이원일 셰프와 김유진 PD가 결혼식을 8월로 연기했다.

이원일 셰프의 소속사 P&B엔터테인먼트는 2일 공식 SNS를 통해 “이원일 셰프와 김유진 PD는 당초 4월 26일 결혼식을 올리려 했으나 코로나19 대응 상황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등 확산 여파를 고려, 날짜를 8월 29일에 화촉을 밝힐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화목한 가정을 꾸려 나갈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을 보내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원일 셰프와 김유진 PD는 지난 2018년 한 방송프로그램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 지난해 12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현재 MBC 예능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동반 출연 중이다.

이하 P&B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이원일 셰프의 소속사 P&B 엔터테인먼트입니다. 최근 이원일 셰프와 김유진 PD를 향한 많은 관심과 사랑의 감사 말씀 드립니다.

당초 4월 26일에 결혼식을 올리려 했으나 코로나19 대응 상황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등 확산 여파를 고려하여 날짜를 연기해 8월 29일에 화촉을 밝힐 예정입니다.

화목한 가정을 꾸려 나갈 두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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